'아무리 충성스러운 개라도 함부로 대하면 무는 법이거든.' 我不知道是否有人注意到汤米在家里照镜子时看了帕西诺的海报,说你会成为阿尔帕西诺。这无疑是对下一次相机的敬意。 有一个在立交桥下
집도, 빽도, 눈에 뵈는 것도 없이
무산 일대를 누비며 온갖 양아치 짓을 일삼는 ‘용개’,
보스 ‘최 회장’의 충실한 개로 더러운 짓까지 자처하던 중
채무자의 딸인 ‘수연’을 우연히 만나게 된다.
무산에서 태어나 무산에서 죽는 것이 이상하냐고 묻던 ‘용개’는
점점 ‘수연’에게 사랑을 느끼게 되고,
난생 처음으로 무산을 떠날 마음을 먹는다.
그러나 ‘최 회장’은 그를 죽이라는 명령을 내리고,
‘용개’는 라이벌 ‘상철’의 도발로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